
마케팅 개발사 셀러버스와 부동산 분양 전문 컨설팅 기업 SJ컨설팅(대표 육심준)이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SJ컨설팅은 상가 계약 고객에게 분양 이후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셀러버스의 온·오프라인 마케팅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제공받게 된다.
이는 단순한 분양 계약을 넘어, 고객이 실제 상권에서 성공적인 운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으로 평가된다.
셀러버스는 네이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주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자동완성어, 계정 활성화, 상위노출, 블로그 및 플레이스 마케팅 등 다양한 광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미 다수의 자영업자와 프랜차이즈 기업을 대상으로 성과를 입증한 바 있다.
SJ컨설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가 계약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단순 분양을 넘어 “성공적인 창업과 운영 파트너”로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육심준 대표는 “이번 MOU는 고객의 만족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기 위한 실질적 조치”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성공적으로 상권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셀러버스 관계자 또한 “분양 상담 이후의 성공은 곧 고객의 지속 성장과 직결된다”며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서 SJ컨설팅 고객이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부동산 분양 시장에서 단순히 공급자-소비자 관계를 넘어, 고객의 실질적 성공을 위한 동반자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업계 전반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


